소비재사업

소비재사업

삼양사의 식품소비재 사업은 식품소재를 연구해 온 우수한 R&D 역량을 바탕으로 고객에게 한 걸음 더 다가가기 위해 진출한 분야입니다.
건강과 즐거움을 추구하는 새로운 라이프스타일에 발맞춰서 1999년 머핀믹스를 시작으로 홈메이드 베이킹 분야에 진출하여,
길거리 대표 간식인 호떡을 집에서 간편하게 만들 수 있는 찰호떡믹스를 2005년 국내 최초로 개발하였습니다.
이후에도 호떡 시리즈, 다이닝, 디저트용 제품 등 시장을 선도하는 제품을 출시하여 홈메이드 문화를 창출해 가고 있습니다.
아울러, 식품과 의약분야의 오랜 노하우를 바탕으로 뷰티 소재과학으로 진화를 시작하여 코스메틱 브랜드 ‘어바웃미’를 런칭하였습니다.